상속재산
- 부동산과 임차보증금
- 예금, 적금, 보험금
- 비상장주식과 사업용 자산
- 자동차, 회원권, 기타 재산
상속세는 재산 총액만 입력해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상속재산 평가, 채무, 장례비, 사전증여, 배우자·일괄·금융재산 공제처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이 맞을 때 계산 결과를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상속세 계산은 피상속인의 전체 재산을 빠짐없이 파악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부동산, 예금, 보험금, 퇴직금, 주식, 차량, 임대보증금, 채무까지 한 번에 봅니다. 특정 재산을 빠뜨리면 계산 결과는 낮게 나오고, 채무나 공제를 잘못 넣으면 반대로 결과가 과장될 수 있습니다.
앱에서는 재산, 채무, 공제 항목을 차례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신고에서는 재산 평가 기준일, 감정평가 여부, 채무의 입증 가능성, 공동상속인 간 협의 내용을 확인합니다.
상속 전 일정 기간 내 증여된 재산은 상속세 계산에 합산될 수 있습니다. 가족 간 계좌이체, 부동산 명의 이전, 생활비 명목의 반복 지급, 사업자금 지원 등은 단순한 가족 거래로 생각하기 쉽지만, 증빙과 사용처에 따라 과세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계산기를 사용하기 전에는 피상속인이 생전에 누구에게 어떤 재산을 이전했는지, 증여세 신고가 있었는지, 증여 당시 평가자료가 남아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상속세 계산 전에는 협력사인 세무회계 두란 상담에 필요한 원자료를 챙깁니다. 금액 입력은 Google Play에 등록된 상속세 계산기 앱에서 진행합니다. 계산 전에는 재산 목록, 채무, 사전증여, 가족관계 자료를 먼저 적어 둡니다.
부동산 등기부, 예금 잔액, 보험금 자료, 채무 증빙, 장례비 지출 내역, 가족관계 자료를 갖춰 두면 누락 항목을 찾기 쉽습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계산 결과보다 빠진 항목부터 메웁니다.
사전증여가 있거나, 상속인이 여러 명이거나, 부동산 평가가 애매하거나, 채무 인정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에는 계산기 결과만으로 신고 방향을 정하지 말고 협력사인 세무회계 두란 담당 세무사와 자료를 확인합니다.
Google Play 앱은 상담 전 입력 항목별 세액 차이를 확인하는 데 씁니다. 앱 사용 후에도 실제 신고 전에는 재산 평가와 증빙을 다시 확인하고, 세법 개정이나 예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속세 계산기 앱에서는 재산을 입력한 뒤 차감 항목과 공제 항목을 넣습니다. 재산을 정확히 잡아야 채무와 공제가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은 시가 또는 평가 기준을 보고, 금융재산은 사망일 기준 잔액을 봅니다. 보험금과 퇴직금은 민법상 상속재산과 세법상 과세 대상 판단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별도로 표시해 둡니다.
상속인이 여러 명이면 각자의 지분, 협의분할 가능성, 배우자 공제 적용 여부를 따로 표시합니다. 앱에서 나온 결과는 이 내용을 상담 전에 챙기는 출발점입니다.
상속 개시일, 피상속인의 주소지, 상속인 구성, 최근 부동산 매매 여부, 생전 증여 내역, 채무 발생 사유를 시간순으로 적어 둡니다. 가족 간 협의가 끝났는지, 아직 분쟁 가능성이 있는지도 세무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상속재산 중 일부가 사업용 자산이거나 비상장주식이라면 일반 예금처럼 단순 금액으로 입력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평가 방법 자체가 쟁점이 될 수 있으므로 계산기 결과보다 평가자료 확보가 앞섭니다.
상속세 계산기 앱은 Google Play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앱 사용 전후에는 협력사인 세무회계 두란 상담에서 볼 자료와 질문을 먼저 적어 둡니다.